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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6.27] 인서 @조선호텔
 집주인  08-24 | VIEW : 1,007


* 수영장에서의 사진은 [사진광녀]에 몇장 올렸지만, 인서를 위주로 한 사진들을 마저 올린다.
수영복도 너무너무 귀엾고 이뻤지만, 모자를 씌우니 진짜 밤톨같구 느무 이쁘더라~ ^^









* 지금은 추위를 너무 타서 조금만 물이 차도 절대 들어가지 않아
캐리비안 베이에 갈 때마다 마크가 제발 파도풀 한번만 가자고 졸라대는데
어렸을 때는 진짜 입술이 파래져도 추운 줄 모르고 놀았던 것 같다.
인서도... 절대 안나가겠다는 거,
지 엄마가 풀 옆에 있는 따뜻한 스파로 덷구 갔더니
저렇게 발만 담그고 이모한테 SOS를 치는거지, 눈 웃음 살살 치면서, ㅋㅋㅋ...







* 그래서 기회는 chance임을 잊지 않고
이모 찬 pool로 풍덩 뛰어내려 인서를 유혹했고,
그 전까지는 절대 엄마품을 벗어나려하지 않던 울 인서씨, "cold water 가요" 하면서 이모한테 덥썩 뛰어내렸다.
그래서 과거 준수영선수 출신의 이모는 열심히 kick 연습을 시켜가며 아주 즐겁게 놀아준거얌, :-)







* 인서먼저 씻고 인동 씻는동안 퍼즐을 갖고 놀던 인서는











* 또한 베럭의 히트작인 자신의 KEKE샌달은 아랑곳 없이 이모의 쓰레빠에 삘이 확 꽂혀버리셨다, ^^









* 산책길에서 찍은 울 인서의 너무나 오동통, 초롱초롱한 모습들...







* 산책에서 돌아와, 수영이다 머다 너무 피곤했던 인서씨는 이렇게 잠들어 버리고,







* 원래는 인서 낮잠시간에 사우나나 다녀오겠다던 이모도 이렇게 잠들어 버리고...
인동이가 우리 자는 동안 둘이 똑같은 폼으로 자고있는게 웃기다고 찍었다.
찍은 건 찍은 거고, 안 올리는 건 내 자유인데, 난 지금 왜 저 추한 사진을 편집까지 해서 올리고 있는 걸까... -ㅁ-







* 베럭자축파티를 끝내고 이모가 잠시 외유를 다녀온 동안 잠들어 버린 인서는
아침까지 이렇게 천사같은 모습으로 코~ 잤다, 자는 모습도 너무 이쁜거지, ♡.☆







* 눈 뜨자마자 아부지한테 빌려온 노트북으로 베럭사무를 보고있는 동글씨.
머리 감고 그냥 잤더니 부스스한 걸 또한 우리의 허인동여사가
"소크라테스같애" 하며 찍었는데, 안올리는 건 내 자유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열심히 올리는 이유는 대체 멀까!!! -ㅁ-









* 아침먹고, 방에서 기념촬영들 하고 - [사진광녀] 참조 ^^ - 그리고 체크아웃 가는 길.















* 인동이 체크아웃하는 동안 로비에 있던 만인의 탄성을 받아가며 이모의 모델노릇을 해준 인서 wearing in Oilily... :-)






* 원형이 홈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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