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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6.27] 딸들의 쇼핑몰 자축파티 @호경전
 집주인  08-24 | VIEW : 997


* 작년 10월18일 베이비럭셔리를 오픈한 이후 최대 대박실적을 올렸던 6월을 마감하며
6월27일 엄마아빠를 모시고 호경전에서 자축파티를 열었다.







* 아무도 찍어준다는 사람 없어서, ㅠ.ㅠ, 혼자 셀카를 찍은 언니베럭.
쇼핑몰 전반적 운영과 사진작업, 제품업댓과 고객상담, 그리고 포장과 배송 등을 담당하고 있다.







* 미국현지 제품구매를 담당하고 있는 동생베럭과 쇼핑몰 대박에 가장 큰 공로를 한 아가베럭, ^^
확실히 모델컷이 있는 제품이 없는 제품보다 실적이 좋다는 걸 입증해 준 장본인이시다.









* 그리고 언니베럭과 동생베럭이 있게끔 해준 엄마아빠.
두 딸을 두셨지만, 각각 다른 성격으로 키워주셔서~ ^^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각자의 장점은 최대한 발휘하면서
각자의 단점은 서로의 단점으로 보완해주게끔 도와주셨다 할 수 있다.
딸년들 키워놨더니 이런 것도 해본다면서 너무 좋아해 주셨다.







* 각자 자신의 할 일이 집중하고 계신 가족분들...
그 시간에 내 사진 한장 박아주셨더라면 폰카사진 안올렸을텐데, ㅋㅋㅋ... 너무들 나한테 무심하신 거 아뉴~







* 축배를 들자 건배에 맛들이신 우리 인서씨.
재영이 때 와인 한병 마시려면 백만번 건배를 했던 기억을 되풀이되게 해줬다, ㅋㅋㅋ...
울 엄마, 저렇게 행복하시구나, 손녀딸을 보시면서...









* 아... 브라운국수 사랑 우리 인서씨.
진짜 어른들 2배는 이날 거뜬히 드셔 주셨다.
확실한 건 지 엄마나 이모보다 더 많이 드신다는 거... 너무너무 이쁘자나.!!.







* 이봐요, 사진찍지 말아요, 아무리 28개월이라도 사생활이라는 게 있다구욧, ㅋㅋㅋ...









* 너무 깔끔하게 먹는 것보다 짜장면을 먹을 때는 입주변에 하나가득 시꺼먼 짜장을 묻혀주는 게 예의라 볼 수 있다.
짜장면에 대한 확실한 예의를 보여주신 우리 인서, ^^











* 지 엄마가 짜장면 떠놓고 잠시 수다 떠느라 주는데 소홀하자 손을 확 잡아당겨 입에 넣은 후
한올이라도 흘릴까 싶어 손으로 면을 입에 집어넣는 수고까지 아끼지 않으신 후
그리고 이모 카메라에 대한 충실한 예의를 보여주는 인서, ^^

인동이 그러더라.
인서 입으로 들어가는 건 진짜 아무리 비싼 걸 아무리 많이 먹어도 한개도 안아깝다구.
그리고 인서 먹는 것만 보면 그냥 배가 불러버린다구...
이모가 그런데 엄마는 오죽하랴 싶다.
조 조그만 입으로 들어가서 뽈록한 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라고 말하는 걸 보면 정말 깨물어 주고싶을만큼 예쁘다.





* 원형이 홈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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