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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7.30] 빤짝빤짝 세명의 보석들
 집주인  08-24 | VIEW : 1,002




* 이모겸고모와 놀이터에 나간 아이들...
우리 인서는 이모랑 지예이영이 오빠랑 놀이터를 나간 게 너무나 행복한 얼굴이고,
우리 재영이는 정말 1초를 가만 안있고 온 놀이터를 타고 넘으며 뛰어다녔다.







* 재영이 오빠의 쉼 없는 재롱에 완전 넋이 나간 인서, ㅋㅋㅋ...









* 그 넋이 나간 왕성한 활동은 이렇게 발을 1초도 땅에 붙이지 않고 온 놀이터를 누비는 거였는데
인서의 뽀올을 혼자 독차지 하자 인서는 너무나 슬프게 이모한테 안겨 뽀올을 외쳐대야했다.









* 비록 뽀올 땜에 잠시 서운하긴 했지만, 그래도 인서를 너무나 이뻐해주는 지예이영이 오빠.
재민이는 너무 울어서 인서가 더 이쁘댄다, ㅋㅋㅋ...











* 그리고 빤짝빤짝 재민이.
지난번에 봤을 때보다 부쩍 크고 얼굴도 많이 변했다.
살짝 옆에서 보면 재영이랑 무척 닮았는데 아직 누굴 닮았는지 난 잘 모르겠더라, ^^
그냥 꼬모를 언제 봤다고 보자마자 웃어대며 안기는게 너무너무 예쁠 뿐이다.







* 인서"누나"의 쿠퍼를 너무나 사랑하는 재민이와
밥 잘 먹은 상으로 아이삐큰꼬모가 사준 장난감을 열심히 몸에 부착하고 있는 재영이.









* 쿠퍼에 영역표시를 제대로 해주고 계시다가 울 재민이가 저렇게 버럭 놀란 이유는...







* 바로 형아의 이런 변신 때문, -ㅁ-
재민이 진짜 제대로 놀라셨다, ㅋㅋㅋ...









* 이쁘다는 표현이 어찌나 저렇게 과격하신지, -ㅁ-
진짜 옆에서 보면 너무너무 조마조마 하다.









* 오늘의 대히트작, 재순씨.
재민이를 앉혀놓고 "아이삐큰꼬모"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자,
언니가 "아가씨는 진짜 제대로 교육 잘 시켰어" 하면서
얼마전 재영이가 "아이삐큰고모" 하자 그의 아버님이신 허기준씨가 버럭하면서 "큰꼬모가 왜 이쁘냐"고 야단야단하자
진짜 대단하게 아빠를 향해 대들면서 "아니야, 아이삐큰꼬모야"라고 바락바락 해주셨댄다, ㅋㅋㅋ...
우리 재영이, 아니 재순씨, 앞으로도 그 옳바른 생각을 동생한테도 전수시키길 바란다, 쿠항항항...







* 행복한 꼬모겸이모와 분주한 아이들, -ㅁ-
세명을 한데 모아놓고 사진 좀 찍으려고 했으나, 다들 너무나 분주하신거지...
재영이는 아이삐큰꼬모의 선물을 온몸에 장착한 후 저렇게 총을 겨눠대지,
인서랑 재민이는 쿠퍼의 양육권을 놓고 분쟁을 벌이지... 정신이 한개도 없드라...
울 어무니 셋을 어찌 키우셨대, -ㅁ-







* 그러다가 모두다 휙~ 떠나버리고 난 후... 재민이랑 둘이 남아 허탈한 동글씨, ㅋㅋㅋ...





* 원형이 홈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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