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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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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네 집 경사
 집주인  01-14 | VIEW : 893
아이가 없어 그렇게 갖기 원하더니
그래서 그런지 조카들을 그렇게 예뻐하더니
마침내 2010년 새해 1.11 자기들의 아기를 낳았다.
조그맣고 이목구비 다 오목조목 잘생긴, 예쁜 사내 아이다.
특히 귀가 잘생겼대나 어쨌대나.
어제는 기준이네 솔가하여 모두 데리고 아이 보러 다녀왔다.
기쁘기야 은호, 원형이가 제일 기쁘겠지만
네살 재민이는 동생이 생겨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기분 짱,
아기 데리고 집에 가면 안되느냐고 뻔히 알면서 제 엄마에게 찌짜를 부려본다.
내 홈 가족소개난에 '원형네집'이 너무 쓸쓸하더니 이제부터는 도배하게 생겼네.

동글이
제 아들입니다, 외할아버지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네요, ^^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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