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등불 - The World of 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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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南無! 아인슈타인 보살 마하살
 집주인  12-20 | VIEW : 484
오늘 아침 읽은 글에서 가져 옵니다.



A human being is a part of the whole called by us "the universe," a part limited in time and space.
He experiences himself, his thoughts and feelings, as something separate from the rest - a kind of optional delusion of his consciousness.
This delusion is a kind of prison for us, restricting us to our personal desires and affection for a few persons nearest to us.
Our task must be to free ourselves from this prison by widening our circle of understanding and compassion to embrace all living creatures and the whole nature in its beauty.


어떻습니까? 아인슈타인이 이것을 보았으니 그는 깨친 사람이라 할만 합니까?


정천 합장

*南無는 나무라고 읽고 나아가 의지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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